파타야 후기
겨울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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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
먼저 키스님께 감사드립니다.
눈팅으로만 보던 파타야가 생각나서
키스님께 연락 드리니 바로 답변 주시네요.
궁금한 것 답변 다 주시고
예약 잡아 주십니다.
앞에 웨이터에게 키스님께 받은 문자 보여 주니
바로 안내 들어갑니다.
초이스 하는데 8명정도 들어오네요.
다음조 이야기 하니 한 20분 기달려야 한답니다.
젠장.....로비에서 봤던 이쁜이는 어디에 있는겨?
짧은 여행으로 온 지라 남자 3명이서 서로 눈치보고
바로 픽 들어갑니다.
정리되고 세팅하고 바로
꽁들의 매너복장으로 변신 들어갑니다.
당연히 상탈만 생갔했었는데....
엥????올~~~~~탈~~~
신세계입니다.
어디 가서도 이런건 본적이 없습니다.
마사지 가서나 볼 상황을 로컬KTV에서~~~ㅋㅋ
중간에 꽁들이 먹고싶다는 안주 2개 더 시켜서 먹고 해도
너무 가성비 맛집입니다.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왜 다들 가는지 경험하고 나니 이해가 되는군요..
다만 멤버들이 다들 선비기질이라...꽁들의 텐션 못따라 갑니다...ㅠㅠ
아쉽게 부어라 마셔라 만져라 하면서 짧게 끝을 냅니다.
후
꽃등심
슝슝슝
산소


알파카
인천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