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했지? 제휴업체 후기
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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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어제 지인을 만나는 길에 우연히 보게된 왁싱했지?...
아~ 여기였구나...하다가 "왁싱을 한번 해볼까?"라는 고민이 생깁니다
지금껏 이유가 있으니 그 부위에 자라는 것인데...굳이 제거를?? 이라 자위하며 반백년 잘 살아왔지만 이제...색을 바란 녀석들도 많이 보이고ㅠ 중남부 해안가를 위주로 여행을 계획하였으니 보이는 털을 싹 제거하고 나시티 도전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문의 해보고 가능하다면 도전!!!
일찍 미팅을 마무리 하고 문의 차 들러서...
ㅎㅎㅎ 왁싱에 대한 질문은 뒷전이고 오랜만에 지내온 대화가 우선입니다
그래도 그 와중에 열심히 설명해 주시는 사장님^^
귀여워 보이는 왁싱사를 따라...수술실로.....
아무래도 첫 도전이니 살짝 긴장감이 가득합니다
마취도 없이 맨정신으로 수술실에 입도하니
"옷을 싹 벗거라"!!! 하는 액션의 왁싱사님...
..............
ㅂㄱㅁ 보다....더 화끈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러움 가득한 표정과 액션으로 지시에 따르고...조용히 수술침대에 누워봅니다
왁싱과 레이져....
저는 개인적으로 왁싱이 맞는 듯 합니다
덜 아프지만 레이져는 무엇인가 좀 거북한 통증이라면...
왁싱은 많이 아프지만 무엇인가 화끈하고 시원한 통증이네요
저같은 비엔타이 성향의 분들은 왁싱으로 추천합니다^^
약 한시간 정도 수술집도가 완료 되었습니다
그 통증속에서도....움찔움찔 ㅂㄱ가 되버린....저 ㅎㅎㅎ
왁싱사님 미안합니다ㅠ
착한 가격의 좋은 서비스 잘 받고 돌아왔습니다
인생 첫 왁싱!!! 도전 결과!!!!!
저는 강력 추천 드립니다
아주~~~깔끔해지고 시원합니다^^


바티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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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진이
유후유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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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면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