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ㅍㅌㅇ
달려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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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8
지난 3월에 방문하고 이번 5월 두 달만에 다시 방문을 했네요...
이번에는 ㄹㅋㄱㄹ도 가서 신나게 놀고, 황제도 가서 행복한 서비스를 받고
중식식당가서 맛난것도 많이 먹고, 쇼핑도 조금 하고 많은 일을 했지만,
그 중에 친구들 왈 ㅍㅌㅇ 에 엄지척을 하네요... (후에 부이비엔거리를 갔는데 시시하다고 하네요. ㅋㅋㅋ)
언제든 가도 ㅍㅌㅇ 의 ㄲ들은 최고 인것 같아요...
방에 들어가서 10분 지난 후 부터 2시간 정도를 달렸더니
나중에는 저의 ㅅㅈㅇ 가 아파서 항복을 했습니다.
술도 많이 마시고, 춤도 맘껏 추고, 바디수색도 많이 많이 하고
정말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ㅍㅌㅇ 를 처음 간 일행 2명은 난리가 났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올꺼라고 ㅋㅋㅋㅋㅋ
이번에도 2명의 남정네를 ㅍㅌㅇ 가 오라병에 걸리게 한 것 같네요.....
저는 ㅍㅌㅇ 덕분에 친구들한테 엄지척 세례를 받고, 믿음의 신이 되었네요.. ㅋㅋㅋㅋㅋ
예약을 도와주신 키스님께 한 번 더 고맙다는 말씀 남깁니다.
그냥 보시라고 사진 2장을 올려드립니다.ㅋㅋㅋㅋㅋ(저는 이렇게 입고 있는것이 더 섹시하더라고요....)
하나도 걸치지 않은 사진도 있지만 ㅋㅋㅋㅋ 이 사진이 더 꼴려서 좋습니다. ㅋㅋㅋㅋㅋ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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