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롱 후기
예가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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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8
월말 스트레스 예가체프입니다.
지난 방벳 때 몇년만에 한롱에 들렀었어요
여꿈 제휴 이후에 처음 간거죠
입구에 들어섰는데.. 맞이해 주는 이가 아무도 없습니다.
프론트에도 아무도 없습니다..
하지만 당황하지 않아요~
8층이라는 걸 알고 있으니까요 ㅎㅎ
혼자 엘베를 타고 외롭게 8층으로 올라갑니다.
내리니 흔한 얼굴과 몸매를 소유한 찌어이가 웃으며 반겨 줍니다.
이 찌어이 아니었으면 삐질 뻔했어요..
80만동을 결제하고 한층 아래로~
잠시 후 생글생글 웃으며 약간 까무잡잡한 아이가 들어오네요?
전반적인 와꾸 나쁘지 않아요
탈의 후 습식사우나로 저를 밀어 넣습니다
저는 건식보다 습식이 좋아요 ㅎㅎ
잠시 땀을 좀 빼고..나와서
기본 호구조사 있쟈나요?
벳남어로 물어 봅니다.
너 이름이 뭐니?
이름 없어~
라며 장난을 치네요?
몇번이야? 라고 물었더니..
7번.. 오퐈 벳남어 하네?라고 합니다.
아마 벳남어로 번호 물어본 한궉인이 없었나 봅니다..ㅎㅎ
쵸큼 할줄알어.. 했더니
그 담부터 유창한 벳남어로 갈겨대는데..
못알아 듣겠습니다 ㅋㅋㅋ
사투린지 뭔지 발음을 막 굴려서 빨리 말하니까 아는 것도 안들려요.. ㅎㅎ
제가 벳남어를 잘하는 줄 알았나봐요
발음이 괜찮았나? ㅍㅎㅎ
천천히 말해라 못알아 듣겠다
너 남친 몇명이냐?
남친 없어~ 블라블라..(아마도 남친이 있어도 한명이지 몇명이냐니? 대충 이런 말로 알아들음)
뻥이지? 너 귀여워.. 근데 남친이 없다고?
이런 뻐꾸기를 날리면서..
탈의하고.. 욕조 들어가서 샤워하고..
꽁도 올탈로 욕조안에서 씻겨주는데..
ㅅㄱ가 훌륭합니다
당근 쪼물딱.. 탄력도 굿이에요
동시에 주니어가 풀발~!
꽁이 배시시 웃으며 제 주니어를 거품으로 목욕시켜 줍니다.
마치고 베드에 엎어져서 마사지 시작
냥이 꾹꾹이 보다는 낫고, 건마 보다는 한참 부족합니다만..
그리 중요하지 않죠?
뒤집어~
잠시 후 본격적으로 자극하기 시작..
제가 누워서는 발사가 잘 안되는 편입니다..
마우스와 핸드를 번갈아 시도하다가
시간이 살짝 길어질 무렵 핸드로 마무리 됩니다..
마무리 샤워 후 옷을 입는데 번역기로 보여줍니다
시간이 조금 초과되었습니다..
오케오케.. 알았어
너 잘한다~
칭찬해 줬더니..
수줍은 듯 웃는데 나름 귀엽습니다.
엘베 앞까지 따라 올라와서는
바이바이 안어이 헨갑라이~ 하면서 손흔들며 웃는데
기부니가 좋아집니다
헨갑라이 녜~ 라고 화답해 줬어요
물빼기가 아쉬운 상황이 되면..
이 친구 찾아서 또 갈것 같아요 ㅎㅎ


제니퍼
정도전
후
엘피스
인천공항
초롱이네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