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 ㄱㄹ 후기
베트남갈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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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젯밤에 다녀올때 좀 다녀오고 요양하다가 밤에 102 출격했습니다.
비가 세차게 떨어지는 밤이더라고요.
오픈런안하고 일정 즐기다가 오후 8시쯤 키스님한테 연락해서 예약잡고 이동했습니다. 늦은 시간에도 예약도와주신 키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도착하자 바로 맞이해주시는데 안내해주시면서 오늘 ㄲ들 많이 나왔다. 근데 좀 늦은시간대라 지금 30~40명정도 밖에 ㅉㅇㅂ을 못본다고 알려주셨습니다. 도착 후에 ㅉㅇㅂ 준비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여쭤보니 1~2분후에 온답니다. 담배 한모금 들이키자 마자 ㅉㅇㅂ 들어왔고 한번에 다 보여주신다고 하셔서 천천히 봤습니다.
ㄲ들 눈빛이 장난아니더라고요 ㅎㅎ 늦은시간 인지라 자기들 뽑아달라는 눈빛이었습니다. 일행분이 먼저 ㅉㅇㅂ후에 천천히 둘러보니 제눈에 확 띄는 ㄲ이 없어서 일행한테 ㅉㅇㅂ 해달라고 했습니다.
마침 일행이 ㅉㅇㅂ해준 친구가 ㄲ들끼리 친구라하더라고요 ㅎㅎ
노가리까다가 술게임하는데 같이간 일행과 저는 술을 잘마시지 않지만 버티는 편이라 조절하면서 가려는데 일행분 파트너 ㄲ이 너무 술을 좋아해서 술게임의 연속이었습니다. 눈치를 살펴보고 일행과 일행 파트너가 너무 빨리 마신거같아 노래를 중간중간 부르며 쉬어가는 타이밍도 만드니 ㄲ들이 착해서 눈치채고 술게임해도 3분의1이나 반샷정도만 요구하더라고요 ㅎㅎ
중간에 마담도 들어오고 실장님도 들어오셨는데 두분다 잘 놀고 있는지 확인차 들어오신거 같습니다. 마담이랑 술 한잔 하고 원샷하니 미소를 지으며 돌아갑니다. 실장님께서도 ㅉㅇㅂ 보기전에 룸 밖에서 늦은시간에 뎁짜이 2분 오셨으니 기대해도 좋다고 ㄲ들한테 얘기해놨었는데 제일 반응 좋은 2명 앉혀놨다고 립서비스 해주시더라고요 ㅎㅎ
술게임의 여파인지 ㄲ들을 잘골라서인지 어느덧 시간이 칼같이 갔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ㄱㄹ안의 분위기도 좀 살피려고 봤는데 ㅇㅌ보다 102가 웨이터 출현 횟수가 낮아서 놀랐습니다.
ㄱㄹ에서 계산전에 먹고 싶은거 있냐고 물어보니 둘 다 없다고 해서 저녁식사를 스킵한 저희는 계산마치고 여꿈 숙소로 복귀하며 배달 K를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ㄲ들 오자마자 각자 방에서 ㅂㅂ 한번하고 배달 시킨 음식먹고 바로 뻗었습니다. 자기전에 6시에 갈거냐고 ㄲ한테 물어보니 간다길래 오늘 아침 5시에 알람 맞추고 일어나니 죽을거 같았습니다. 어쨋건 샤워한번 하고 전투 마친 후에 보내고 다시 잠든 후 일어났네요.
ㄲ이 추천해준 맛집도 여정에 동선 겹치면 들려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정모의 날이니 행님들과 동선 겹치지 않도록 푸미흥내에서 놀 예정입니다 ㅎㅎ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십쇼 ㅎㅎ

페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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