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롱 후기
백조건달
11
131
0
13:28
매니저님께 급히 연락드린 후 어렵게 찾아갔습니다.
와꾸는 좋았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기대가 컸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끝이었습니다.
목소리가 크고 가끔 소리를 지르며 짜증을 내고 터치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터치 한다고 짜증 내면서 밖으로 나가내요. 헐
그리고 남자 직원이 바로 룸으로 들어오내요. 완전히 멘붕입니다.
교육이 절실 합니다.

삼성헬퍼
시간의여행자
멋쩍은남자
호치민궁금요
세미영

안내면진거

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