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웠던 황제
호치민킴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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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9
안녕하세요 호치민킴반장 입니다~!!
저의 방벳하는 이유중 나름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그리웠던 황제..당연히 첫날부터 출석했죠~^^
역시나 황제는 사랑입니다~!! ![]()
오랫만에(?) 갔는데도 일행들과 저를 알아봐주면서
오 "마이 프렌드!!!"를 외쳐주고 반가워하는 황제 ㄲ들
역시나 귀엽습니다ㅋㅋㅋ ![]()
그렇지만 마냥 신났던건 아니네요ㅠ
예약하는 과정에 슬픈 소식을 접했습니다...;;
이유인즉슨...
로비가 흡연 가능 공간이고 남성 중심위주로
복장 및 서비스가 맞춰져 있어 여성분들이 이용하시기엔
거칠고 불편한 부분이 있어서 여성분들에겐 제약이...
컴플레인의 90프로가 여성분들이라 황제 매니져분이
요청하셨다라네요ㅠ 가게의 룰을 어쩔수 없기에..
아쉬워하는 장관을 못데려간다니 급 동선이 꼬이네요;;
그렇다고 황제를 포기할순 없죠~^^
부랴부랴 장관은 황제 예약한 시간에 맞춰 갈수 있는곳들을
검색해봅니다~!!
다행히 가능한 스파가 있어 장관은 따로 넣어주고
일행들과 저만 즐기다 왔네요 ^^
장관도 버리면서(?)까지도 꼭 가야하는 황제!!!
항상 1일 1 황제는 필수코스이므로 남은 일정도
부지런히 황제에서 휴식과 케어를 맡길 예정 입니다^^


안내면진거


이제간다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