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vip
못하이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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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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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제 시야가 이랬는데 어느샌가
샴푸하러 가자고하네요 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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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후님께서도 여행 초심자를 위해 글써주시는 모습을 보며
쓸모없는 정보 하나 덧붙입니다.
위 업소는 여친과 귀청소만을 목적으로 밥먹고 여친이 직접 대충검색해서 벤탄시장근처에 갔었습니다만
(이 날 저는 아침에 이미 황제를 다녀와서 귀가 너무 깨끗하다고
관리사가 여자친구한테 말할까봐 조마조마했습니다)
1층은 네일, 2층으로 올라가니 천장낮은 2층에 샴푸배드
마사지배드가 있었는데 올라가자마자 손님이 없으니
당연히 에어컨도 안켜고 냄새도 눅눅한 냄새가 풀풀 났습니다.
귀 관리를 못하는건 아닌데 특히나 더 황제와 비교됐던 점은
바로 가격이었습니다.
제가 외국인이라 후려친건지는 모르겠지만
벳남 여친이 있음에도 두당 25만동 50만동 이었습니다.
귀만팠는데도 말이죠.
여친도 너무 비싸다고하네요.
한줄정리.
여러분 귀르가즘 느끼고 싶으시면 그냥 황제 가세요.
립상화
산소

페드리
사기꾼

안내면진거
꼬마인형3
접또


사하폴라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