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했지, 브라질 3차
제니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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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4
ㅡ
의자에 얼굴이 가려짐.
ㅡ
브라질리언 3차 날 입니다.
말벌님....아니,
꿀벌님에게 예약하고 갑니다...
![]()
ㅡㅡ
벌써 3차라서 크게 떨리는
마음은 없네요...
인중, 수염까지
포함하면 6번 갔습니다.
제가 좀 특이한 행동을
한가지 하기 때문에
( 밝힐 수는 없습니다.
나쁜 행동은 아닙니다,.
좋은 행동이지만...)
그 덕에 담당 관리사는
저를 쉽게 알아 봅니다.
이번에는 가장 세심하게 살피고,
만져주고? 발라주고,
잡아당기고 돌리고,
깎아주고, 레이저를 해 줍니다.
![]()
몇면 분들이 아프냐고 물어 보는데,
개인의 선택입니다.
살짝 따끔한만큼 효과는 빠르고,
하나도 아프지 않게 받으면,
효과가 떨어지게 됩니다.
따끔하다고 하면
약하게 해 줍니다.
선택은 본인의 몫입니다.
벳남 다이오드 레이저는
그냥 참을만 합니다.
벳남의 다이오드 레이저를
아플까봐 무서워하면,
한국 병원의
아포지나 젠틀맥스 레이저는
절대 못하십니다. ㅡ 10배는 아픔.
인내심이 강하면
살짝 따끔하게 하시기를 권하고,
몇번 더 오더라도
안아프게 하고 싶다면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아픈 거 싫어하시면,
여기 왁싱했지??!!를
권합니다.
ㅡㅡ
이제 관리사가 익숙해지니,
소중이가 자연스럽게
발ㄱ가 됩니다.
관리사도 안도하는게 느껴집니다. ![]()
아....
이 오빠...
아니, 이 아저씨...
그동안 발기불능은 아니었구나...
이 아저씨도 잘 서는구나...
하는 안도의 숨결과 손길이
느껴 집니다.....
가격은 적당하다 생각합니다. ![]()
제가 아는 곳중에
여기보다 비싼 곳이
1군에 여러군데 있고,
여기보다 저렴한 곳이
딱 한군데 있습니다.
거기는 백인들이 많이 와서
저는 잘 안가게 됩니다.
왁싱했지의 할인은
반드시, 여꿈에서
예약을 하고 가셔야 합니다.
한편,
무엇보다
이번에 잠시 만난 ㄲ이
브라질리언 제모를 한 것을
너무 좋아합니다.
ㄲ 본인은 뜯어내는 왁싱을 했는데,
남자가 제모를 안했으면
따끔하고 간지러워서 싫다고
합니다. ![]()
즉, ㄲ털은 우리 털이 만나야하고,
ㄲ 제모는
우리도 제모가 만나야 합니다...![]()
(뭔 소리야...???)
ㅡㅡ
특히, 소중이 주위는 물론,
항ㅁ 이 매끄러우니,
너무 좋습니다....
왁싱했지의 제모, 왁싱,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쏘우짜이
안내면진거
투투

슝슝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