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쓰는 금강 후기
이제간다
16
201
0
26.07.12
6월에 대녀와서 늦은 금강 후기입니다.
1년에 한두번 방벳하는데 아직 금강이나 더조선 가본적은 없었습니다.
같이 방벳하는 친구들이 점점더 나이를 먹으니 텐션 높게 놀지를 않습니다.
점잔 모드로 골프와 맛있는 음식, 그리고 미리 섭외해놓은 ㄲ들과 저녁이후 시간을 보내지요
하지만 이번엔 금강에 대한 후기글들에 관심이 가서 다녀왔네요
키스님께 예약을 하고 저 포함 세명이서 3시쯤인가 방문했던거 같습니다.
음 ㄲ들의 외모는 생각보다 더 눈을 낮춰야 했습니다.
친구 하나는 자의반 타의반으로 2명의 ㄲ을 양 옆에 앉히고
게임을 하면서 술마시고 술한잔 하면 ㄲ이 안주를 바로 입으로
손은 가볍게 터치를...
노래는 단 한곡씩만 ㄷㅅㄹ과의 저녁 약속이 있어서 2시간을 못채우고 나왔네요
재방문 의사는 있습니다. 얼굴보단 마인드. 그냥 식사하러 가는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하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음식은 전체적으로 괜찮은 편이긴 한데 너무 달아서 저는 과일과 채소만 먹었네요

민이민이
꿀벌
과사랑
인천공항




안내면진거
하앍당나귀
아아
마틴에덴
좋은선택은
윈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