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롱 후기!
세븐
44
211
0
26.07.28
작년부터 예약했었던 친구가 그만둬서
이번에는 랜덤으로 예약하고 갔어요.
한롱은 역시 한가한 낮에 가는게 제일 좋더라구요ㅎㅎ
5개월만에 보는 한롱호텔 간판!! 반갑습니다ㅋ
60분 여꿈제휴로 80만동 계산하고 아래층으로 내려가서
잠시 기다리니....
긴 생머리의 꽁이 환한 미소로 들어왔어요~~
외모도 일반인처럼 풋풋한인상에 약간 볼륨감 있는 몸매!
일단 나쁘지는 않습니다ㅎㅎ
앉아서 씻겨주는데 슴가도 빵빵하고 다리사이로 보이는
계곡도 뽀송뽀송한 털이 이쁩니다ㅋ
약간의 농담과 분위기를 맞추다보연 어느정도 스킨쉽도
가능합니다~ㅎㅎㅎ
샤워할때만 올탈하고 서비스시작할땐 다시 옷은 입어요^^
본격적으로 마우스 타임시작!!
풍투이나 다른 불건마에서 전문적인 느낌보다
저는 한롱에서 받는 느낌은 순수한 친구가 정성껏 입으로
해주는 기분이 좋더라구요^^
마지막 한방울꺼지 관리사꽁의 입안에 시원하게 발사하고
기분좋게 마무리 했습니다!!!
나이는 24살 긴생머리 볼륨감있는 몸매
슴가도 자연산이구요.
번호는 물어보니 2번이라고 합니다.
가볍게 낮시간에 물한발 빼러 가시면 좋으실거 같아요~^^


산소

큐더블유이알
슬라이스
아이미



매니폴드
호치민궁금요
베스트드라이버



안내면진거
알파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