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에서 팬티까지 벗겨지는 굴욕을 맛보다(살색사진없음)

제휴 업체 후기

 

파타야에서 팬티까지 벗겨지는 굴욕을 맛보다(살색사진없음)

페드리 20 369 0

26393a7fb39db9e0fdcf39516944f69d_1785646565_5763.jpg


이번방벳때 파타야에 방문한 후기입니다


이날은 1차로 금강에서 술을얼큰하게~ 마시고 2차로 파타야에 방문했습니다


2차로 ㅎㄱㄹ는 가기 힘든 상황이었고, 바를 갈까 파타야를 갈까 고민하다가  키스님께 연락해서 파타야로 갔네요


금강에서 3시부터 7시까지 놀고 대략 8시정도로 기억합니다


일요일 밤이었기 때문에 사실 물량에 대해서는 크게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26393a7fb39db9e0fdcf39516944f69d_1785646585_5986.jpg

한 10분정도 기다리니 바로 ㄲㄱㅇ들 입장

어???근데 생각보다 물이 괜찮네요? 심지어 두개조로 나누어서 들어올 정도로 ㄲ들 수량도 적지않았습니다 ㅋㅋ

다행히(?) 제가 아는 얼굴은 안보이네요


제 기준 뽑을애들 대략 3~4명정도 보였습니다 30명중 3~4명이면 상당히 양호합니다


저희 세명다 어렵지 않게 초이스를 해봅니다.


제팟은 나이가 좀 어려보이는데 이런애가 벗기까지 한다니 술먹기 전부터 소중이가 꿈틀 거립니다


다연 ㅇㅌ로 시작하고 즐거운 시간을 시작해봅니다!

얘내는 시작하자마자 계속 맥주를 강요하네요 ㅋㅋㅋㅋ 자꾸 원샷하라고...

제 컨디션이었으면 꽁들좀 조져줬을텐데 이미 금강에서 꽤 많이 마신지라 적당히 뺴면서 마십니다 ㅋㅋ


음악틀고 분위기가 무르익으니 바로 웃통 벗기고 놉니다 ㅋㅋ 뭐 여기까지는 항상 있는 일이니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제 파트너가 제꺼를 만져보더니 키득키득거리며 다른 꽁이랑 뭐라 말하더니 갑자기 셋이서 합세해서

제 바지랑 팬티를 벗기네요


처음에는 저항했는데 여자라고 해도 셋이서 힘 합쳐서 벗기니 답이 없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장난으로 벗기고 말줄 알았는데, 바지를 안 돌려줍니다 하....ㅋㅋㅋㅋㅋ


제 소중이에 휴지 붙히고 꽁한테 내놓으라고 소중이 덜렁덜렁 거리며 따라가는데

바지랑 팬티를 에어컨 위로 던지네요


에어컨 위에 살짝 공간 있는곳으로 제 바지랑 팬티가 쏙! 들어갑니다 ㅜㅜ

손 뻗어도 당연히 안 닿고 의자 받치고 올라가서 꺼내고 싶은데 올탈인 상태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합니다


에라 모르겠다 하고 그냥 노는데 아무리 남자끼리라도 창피하네요

같이가신 회원님들은 못볼걸 봤다는듯 눈을 가리고 꽁들은 재미난 구경이라도 난듯이 웃고 즐깁니다


마치 타잔처럼 티슈 한장으로 제 소중이를 가리고 노는데 이거 신경 쓰여서 제대로 못놀겠습니다 ㅋㅋㅋ

그렇게 한 15분정도 올탈로 있다보니 꽁들이 드디어 바지를 돌려주네요 ㅋㅋ


그 이후에도 계속 맥주마시고 꽁들이랑 물고 빨고 잘 놀았습니다

제 꽁은 외모는 괜찮았는데 파타야 꽁치고는 마인드가 엄청 좋은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ㅋㅋ


팬티까지 다 벗기는 굴욕을 당했는데, 정모가 아니라서 진짜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나름 선비 같이 노는 스타일인데 꽁들과 같이 원시시대로 돌아간것처럼 놀다보니


창피하기도 했지만 나름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눈뽕을 당하신 회원님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ㅜㅜ


원래 파타야에 대해서 그닥 긍정적이진 않았는데 이번에 ㄲ도 이쁘고 너무 즐겁게 놀아서 파타야는 앞으로

방벳때마다 매번 한번씩은 갈것같습니다


 


댓글 20
깜보 08.02 14:36  
꽁들이 페드리님께 모욕감을 주었군요...ㅋㅋㅋ
그레이브디거 08.02 14:39  
뎁짜이에 핵미사일을 가지신분만 가능한 일을 당하셨군요.
꿀벌 08.02 14:41  
파타야에서 후끈하게 즐기셨네요~~^^

해운대초롱이 08.02 14:41  
같이 안가서 다행이라는 ????
바람의미소 08.02 14:45  
오오 살색사진 없어 다행이네요 ㅋㅋㅋㅋ
일편단심31 08.02 14:51  
가보전 않았지만 상상이 가네요.
쫄보스타맨 08.02 15:47  
저도 다음에 꼭 가보고 싶어서 이런 후기 좋습니다~~~
유민 08.02 16:01  
꽁들이 벗겨도 될 정도로 반했나 보네요.
바티칸 08.02 16:08  
잘 보고 가요 감사합니다
인천공항 08.02 16:18  
파타야에서는 저렇게 즐겨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신듯 합니다 ㅎㅎㅎ 살색 사진은 없어도 충분히 알 수 있는 후기였습니다 ^^
꽃등심 08.02 16:49  
ㅋㅋㅋㅋ 다행이 저는 그시간에 레탄톤에 있었네요ㅋㅋㅋ
과사랑 08.02 17:32  
ㄲ들이 보고 싶은 게 있었다고 추측해 봅니다.
럭키럭키 08.02 17:42  
부럽네요ㅋㅋ 저도 그렇게 놀아보고 싶어요ㅋ
존중 08.02 18:11  
우와~신기방기~신세계경험 하듯 읽었습니다. 근데 전 뚱뚱해서 사람 많은데서 벗겨지는건 너무 창피한데 말이죠~ 소중이가 크기라도 하면 당당해질텐데 그것도 아니고.. ㅍㅌㅇ를 가야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이네요..수치스러울까봐..
어쏘서치 08.02 19:22  
그런 경험이없어서 ㅠ
화끈 시원하게 노셨군요
부럽네요ㅎ
리베라토 08.02 19:56  
파타야 못가본게 한이네요 ㅋ
삼성헬퍼 08.02 22:41  
파타야에서 즐거운 농락이네요 ㅋㅋ
교배르만 08.02 23:07  
ㅂㅇ 친구랑 가면 딱 좋겠네요 ㅎㅎㅎ
아힝행흥 08.03  
ㅍㅌㅇ 후기 잘 봤습니다~ 궁굼하네요 ㅎㅎ
윈터스 08.03  
ㅍㅌㅇ 가보고싶네요
제목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