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라이즈 3룸에 체크인해 보니
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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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신이 나가 시작합니다.
밤 12시가 넘어서 도착하는 비행기를 처음 탔습니다.
숙소를 찾아가는 게 귀찮아서 12시 넘기는 비행기는 타지 않는데 갑작스런 출장에 시간이 부족하기도 하고 처음으로 한밤의 비행기를 탄 것은 익숙한 선라이즈 아파트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비엣젯이 1시간 정도 연착하는 바람에 정확히 예정 시간보다 1시간 늦은 1시 30분에 비행기가 착륙 후 문을 열었고, 버스를 타고 청사로 와서 입국심사 마치고 그랩택시를 부른 시간이 2시, 선라이즈에 도착하니 2시 반이 되었습니다.
비아셋의 경쟁자인지 내일 확인해 보겠습니다.![]()
스리룸에 들어온 것을 실감할 수 있는 여섯 켤레의 슬리퍼입니다.
오늘의 미션은 스리룸을 사용한 손님 중 가장 깔끔하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쓰리룸이어서 그런지 물과 콜라도 3개씩 들어 있네요.![]()
문을 열고 들어온 순간의 모습입니다![]()
주방을 보니 뭔가 파티가 벌어진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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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을 보니 소파에 누워 TV와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첫 번째 방입니다.![]()
두 번째 방입니다.![]()
세 번째 방입니다.![]()
화장실 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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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2입니다.![]()
창밖은 1군쪽을 향합니다.![]()
항상 하듯이 샤워를 한 다음 타이거 캔맥주를 하나 마십니다.
홀밤 전문인 제가 어쩌다 보니 스리룸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아주 깔끔하게 사용하고 체크아웃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지금 잠들면 아침 못 먹고 아점을 먹는 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안 그래도 체류 시간이 짧은데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돌아갈 것 같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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