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후기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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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3
방벳 4일차 입니다 ㅎ
시끄러운 클럽은 그리 선호하지 않는데 방벳 전 여꿈 선배님들의 여러 후기를 보면서 한번쯤은 가봐야지 하고 생각 해두었던 코코를 방문 했습니다 ㅎ
벤탄에서 쇼핑 후 아일라스파 마사 받고 키스님 예약 후 숙소에서 정비 하고 출동!
일단 부이비엔 거리를 한번 쭉 가면서 눈요기 하고 반미 하나 때리고, 9시쯤 코코 입장 !
일행 한명과 무대 왼편 맨 앞자리 앉았구요 들어가자마자 사운드 쾅쾅
생각보다 분위기가 좋았고, 무엇보다 코앞에서 추는 댄서를 보는데 와 진심 이친구는 연예인을 해도 될 정도로 이쁘네여 ;;
진짜 일행과 둘이 입막고 침흘리면서 눈호강 했네요 ㅋㅋ
저는 I 성향이 강해서 잘 못노는데 여기는 그런거 필요 없더라구요 ㅋㅋ
그냥 들썩들썩 리듬을 몸에 맡기면 되더라구여 ㅋㅋ
댄서들한테 팁질도 좀 하고 , 댄서 바뀌고 그 연예인 댄서 제 옆에 와서 술 마셔주고 가위바위보 하며 놀았습니다 ㅎㅎ
(진짜 이제까지 6번 정도 방벳 했는데 얼굴이며 몸매며 원탑...)
집에 갈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셋째형님, 둘째형님 팁질좀 하며 두시간 정도 놀았네요
그와중에 제 일행 엄청 호응 해주고ㅋㅋ 심지어 뒤에 마이크 형님 오더니 제 일행한테 부르라고 마이크 건네줍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뒤에 여자 dj ... 아니 무슨 dj가 왜이렇게 이쁘게 생겼냐...
바로 맥주 들고가서 여~ 하고 둘째형님 주면서 따봉 날려줬네여
알바하는 꽁도 너무 귀욤상이라 물어보니 19살이라 합니다 ㅋㅋ
후기가 정신 없긴 한데 아무튼 너무 좋은 시간 이었네요 ㅋㅋ
오늘은 ㄷㅅㄹ ㄲ을 보러 가야 하는데... 코코 가고싶네요....ㅠㅠ
연애인 꽁과 하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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