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 파타야 후기
시키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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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8
파타야 조각이 없어서 키스님께 솔프 예약했습니다.
전날 찾은 6백만동이 모자를것 같아서 클럽 근처 ATM 인출 하려고 했으나 실패. 다행히 오바 되지 않아서 팁으로 다 주고 왔네요. 꽁이랑 둘이 맥주 한박스 다 마셨슴니다. 2시간 정도 됐는데, 3일 연짱 달리니 죽겠네요... 지금도 상태가 메롱이라 내일은 휴식을 취해야 할 것 같습니다. 클럽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소싯적에 이태원 클럽 전전 하던 저에게는 너무나도 맞춤 시스템. 좋아하는 음악 틀어놓고 스테이지도 넓어서 춥추기 좋습니다.
쫄보라 허락 받고 찍은 사진 몇장 올립니다.


해운대초롱이
일편단심31
가둥이
제니퍼
슝슝슝
안내면진거
에니띵
블랙티

바티칸
서리태
키스
인천공항

접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