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금강후기
마틴에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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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13시 30분 입성
올해 초 금강을 갔기에 할인인줄 알았으나 적립으로 변경된줄 모르고 그냥 달렸습니다.
기분만 좋다면 할인이든 적립이든 뭐가 문제겠습니까?
예전 텐션 생각하고 갔는데 ㄲ들이 이뻐서 그런지 초반에 살짝 분위기를 안올리네요.
제 동료는 고윤정닮은 ㄲ에 완전 마음을 뺏기고 다음 일정인 ㅂㅊㄷ는 어떻게 하려고
새로운 카드게임으로 살짝 술 좀 먹이니 서서히 텐션 오릅니다.
고윤정닮은 ㄲ은 술도 잘 먹고 제파트너 언니 술 많이 걸리니 대신 마셔주고 제가 입 박치기 해주면 먹어주려고 했는데 ㅋㅋ
오리 백숙으로 몸 보신하고 옷 입고 점찮게 파타야에서 먹는 술 만큼 먹었네요.
이쁜 처자들이 옆과 앞에 있으니 술 잘 들어갑니다.
한가라는 잡은 물고기 금강은 못 먹는 물고기 어디가 땡길까요? ㅋㅋ
암튼 술 취해서 ㄲ과 포옹 한번 안아주고 잡은 물고기 먹으로 렌트가에 몸을 싦고 ㅂㅊㄷ로 출발 ㅋㅋ

해운대초롱이
호치민킴반장

꿀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