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중이가 장난감이니? 파타야에서 유린 당하다!!!
페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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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1
저는 와꾸파 입니다. 딱히 벗으면서 놀지도 않고, 나름 선비처럼 노는 스타일인지라
수위가 높은곳 보다는 와꾸 위주로 보는 편입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로컬은 부담스럽고, 한가에서 순수한 애들을 찾는 재미로 다니는지라
파타야에 대해서는 조금 부정적인 입장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방벳때 우연히 방문한 파타야에서 제눈에 엄청 이쁜꽁을 만났기에
이번에도 기대감을 가지고 파타야를 방문해봤습니다 ㅋㅋ
그런데... 그 이쁜 꽁이 그만뒀더라고요 ㅜㅜ
그래도 그당시에 물이 좋았으니 이번에도 기대하며 파타야를 방문합니다 ㅎㅎ
15시30분에 예약을 하고 방문을 하는데 보스를 지날때 쯔음...마담이 빨리오라고 재촉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그때는 이자식 왤케 재촉하지(?)라고 별 생각없이 방문했는데 재촉했던 이유가 있습니다 ㅋㅋ
그시간에 가니까 꽁이없습니다 꽁이없어요 ㅜㅠ 한 10명도 안되는데 문제는 고를 꽁이 없습니다 ㅋ
파타야 낮에 가실분들은 조금 빨리 가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아니면 늦게갈가면 아싸리 1부가 끝나는 시간대인 6시 이후를 추천드립니다.
고를애들이 거의 안보였지만...그래도 아예 못고를 정도는 아니었기에 그냥 데리고 놉니다 ㅋㅋ
역시 다 벗고 시작하는데 눈이 참 즐겁네요 ㅎㅎ
시키지도 않았는데 지들끼리 테이블에 올라가서 섹시댄스 추고 재밌습니다
이게 베트남이지~~ 싶네요 그렇게 큰돈 들이지않고 다벗고 노는곳 찾기가 정말 쉽지않죠 이게 베트남에 오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역시나 평소와 똑같이 못하이바요~ 하면서 맥주 엄청 먹습니다
파타야 꽁들은 술을 엄청 강요하네요 ㅋㅋㅋㅋ 그래야 재미지기는 합니다 분위기가 무르익이니 제 파트너 뿐만 아니라
다른 파트너들도 제 소중이를 엄청 만지네요;;;
제 소중이가 신기한듯이 셋이서 돌아가면서 동물원 원숭이 구경하듯 만져보고, 팬티속에 손도 넣고
그러다가 갑자기 제 소중이를 확! 꺼내버려서 옆 회원님이 눈뽕을 당합니다 ㅋㅋㅋㅋ ㅜㅜ
그럼 저도 가만히 있을수 없으니 복수하면서 꽁의 가슴을 만져줍니다. 파타야는 역시 니꺼 냬꺼 없이 만지는 재미가 있네요
지난번 파타야 방문때는 꽁들한테 까불다가 지들이 합심해서 제 옷을 다 벗겨서
올탈 당한 상태로 놀았었는데 다행히 이번에는 그런 불상사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지난번 파타야 방문때보다는 외모가 떨어졌지만 애초에 얼굴보고 가는곳이 아니기에 다벗고 신나게 놀다보니
시간이 벌써 2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
이날 저는 저녁에 08년생 꽁을 만나기로 했기에 적당히 마시고 마무리 합니다
셋이서 갔는데 두당 다 합쳐서 200만동대 초반으로 나왔네요 파타야는 안주 강요 없고, 팁징징이들 없이 저렴하고 화끈하게
놀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요즘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듯 하니 낮에 가시는 분들은 15시 이전에 가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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