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에서 만난 나의도파민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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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에서 만난 나의도파민 2편

해운대초롱이 23 12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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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9시에 보내고 저는 집이 고밥쪽이라 숙소로옵니다


원래는 오후에 보기로했지만 친구가 내일 막날이라 


다시 원투로 일정을 잡고 이꽁에게는 내일 보기로 


약속을 해뒀습니다


그리고 양심상 원투방문후 2차는 전 안간다하고


파트너에게 양해를 구한후 친구의 마지막 홀밤을


벗겨주기위해 같이 놀다왔습니다





.



.



그리고 다음날 .


친구는 가고 저는 꽁과의 데이트를 위해 약속을 잡습니다


가온을 가려했는데 꽁이 맛찬들을 원하더라구요


전 둘다안가본곳이라 일단 오케이하고 4인조각중


마지막까지 남은 분도 오시라하고 저녁18시에


식당근처 까페로 갔습니다



그리고 꽁이 카페로 오는데 섹시한 옷만 입다가


잠옷(자기는 유행패션이라네요) 을 입고왔다고 놀리지만


너무 청순하고 예쁘네요^^


역시 짜오방 잘했다 생각하며 맛찬들에서 소고기세트와


돼지고기세트까지 주문했습니다


3명인데  말이죠  ㅋㅋㅋ



가격이 300만동 정도 나왔습니다


가온을갔으면 더 싸게먹었는데..


이당시는 전 진짜 벳린이라 아무것도 모르던 시기라서..ㅜㅜ













식사를 마치고 같이온 조각멤버가 클럽을 좋아해서


디스트릭 k를 가기로했습니다


아는분통해서 그곳 md를 소개받았고


바로 예약후 이동.




8시30분쯤 갔는데 이미 앞자리는 꽉차고


저희자리는 출입구 근처로 줍니다


엄청 큰데도 사람이 바글바글.










여기는 쇼를 많이하고 가장 큰 클럽이라고 합니다


코코만 다니다 처음가본곳인데 일찍가서  앞쪽 테이블로


자리정하면 재미있을듯 합니다



당시는 아무것도 모르던 시기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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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눈탱이를 맞은듯 합니다


주문을 샴페인을 하라고해서 주문을 하고 


맥주12병을 주문하니 거의 600만 근처 나오네요


이런 바가지들..ㅜㅜ


어쨋든 분위기도 좋고 샴페인을 주문하면 담당 웨이터들이


옆어서 술을 따라주며 챙겨주기에 나쁘진 않았습니다


꽁도 그걸 좋아했고 가오도좀 살고 ㅋㅋ




.



같이온 멤버는 혼자라 제가md를 다시부릅니다


이곳에서는 2,3시간 같이와서앉아주는 꽁이 있다고


들었고 대화를 해보니 시간은 정확히 기억은안나는데


사진을 보여주고 큰형님2장을 지불하면된다고 합니다


저희둘만 꽁냥꽁냥 대기에 애매해서 불러달라니


제법 예쁘신분이 옵니다


ㄱㄹ 가면 탑급 같은 외모.


근데 단점은 계속 폰을 보더라구요 ㅋㅋ


클럽서 돈받고 손님 상대해주는 그런 역할인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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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4명이서 주사위게임을합니다


클럽녀의 주관하에 주사위쌓기를 하는데..


수전증인지 계속 제가 집니다..


내 꽁만 아니면 가슴이라도 주물딱되며 혼좀 내주는데 ..


옆에 꼬맹이가 있으니 계속 남자들이 술을 마시는..



그와중에 웨이터들은 제꽁을보고 계속  엄지척을 합니다


대부분  그곳의 꽁들은 섹시가 컨셉인데 


얘는  옷도 잠옷같은데 얼굴은 하얀애기같으니 ..


눈에 띄는거죠ㅎㅎ 


계속 보호한답시고 껴안고있는데 이때는 저도 씹선비모드라


그정도가 다였습니다.


3시간정도 놀다보니 자정이되었고


꽁은 슬슬지치는지 집으로 가자고 눈치를 줍니다


제 숙소가 멀기도 하고 ..


그녀와의 잠자리도 기대가되기에


지인분에게 먼저간다고 말을 건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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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혼자두고 가기에는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한국인들은 정때문에 놓고가기가 어려운..


그래도 꽁은옆에서 피곤하다고 찡얼되고


전 그래서 미안하다고 하고  계산을 하고


나옵니다




.




.




멤버는 아쉬웠는지 좀더놀고 싶다고합니다


웨이터에게 잘좀 챙겨달라하고


문제가생기면 제게 연락 달라고 하고  디스트릭을 나옵니다



그리고 집에가는 그랩을 부르고 1시간동안 쪼물딱 됩니다 


그랩안에선.



클럽에선 사람들이 오고가기에  터치를  못했지만..


그랩안에서야 ㅎㅎ


이성의 끈을 풀고 이동 1시간 내내 쪼물딱대고


그녀는 제 소중이를 만지며 예열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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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길어져서....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끊어가겠습니다.


3편에 마무리되도록 줄여보겠습니다


그러니 양해부탁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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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you soon



 

댓글 23
구구 09.23  
차안에서 쪼물딱.. 그 흥분과 긴장은 사람 미치죠ㅋㄱ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39분전  
네 ㅎㅎ 도파민이 팡팡터지죠 ㅋㅋ
깜보 56분전  
차안에서 가능한가요?? 기사들이 룸미러로 볼텐데요...ㅋㅋㅋ 드디어 스트라이프를 벗어나셨군요...^^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37분전  
이미 3시간을 클럽서아무것도 못하다보니 개의치않았습니다ㅋㅋ
그리고이때는 10kg 더 적을때라 옷이 여유가많았네요 ㅎㅎ
꿀벌 52분전  
차안에서라 열기가 기시지 않겠네요..^^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37분전  
네ㅎㅎ 차안에서 하는 스킨쉽이 전 젤좋더라구요 ㅅ
다니엘초이 50분전  
초롱님 흑화과정 ..ㅋ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ㅎㅎ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36분전  
헛ㅎㅎ 형님 이때는 진짜 순수 그자체였습니다
아마도 이후 흑화가된듯싶네요 ㅎㅎ
그댄그대 45분전  
그랍안에서... 저는 선비랑 절대 못 홥니다. 용기가 대단하십니다.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35분전  
이때는 꾹참았던 본능이 솟아오를때였거든요 ㅎㅎ
반쎄오 43분전  
차안에서 쪼물딱이라니 부럽습니다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35분전  
얼른 방벳가시죠!!!^^
지수사랑 40분전  
ㅋ. 부럽습니다.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34분전  
누구나 다 가능한데요^^ 방벳가시죠!
빠라밥 34분전  
안부러워요... 안부러워요... 안부러... 안부... 안... 부러워요.. 부러워요~~~ ㅋㅋㅋ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33분전  
ㅎㅎ 내용이길어져서 죄송했는데 좋아해주셔서 다행히 감사드립니다!
삼성헬퍼 32분전  
차안에서 쪼물딱은
너무 잼나지요 ㅋㅋ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25분전  
역시 장교님은 다 하고계셨군요^^
그래서 장교인듯합니다 ㅎㅎ
미나나미 29분전  
와 난 이런 운이 없을까요. 부럽습니다.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24분전  
다니다보면 좋은꽁 반드시나타납니다
저도 늘 그런데요^^
그레이브디거 19분전  
ㄲ이 아주 어려보이네요.
해운대초롱이 작성자 17분전  
20살입니다^^
하루 09.23  
차안에서 너무 바람직 하네요 ^^
후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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