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이용했던 "왁싱 했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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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이용했던 "왁싱 했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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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호치민 방문 했을때마다 왁싱했지 방문 했습니다. ( 3월 , 6월 , 8월 , 10월) 

브라질리언 시술을 기본에 그때 그때 겨드랑이 또는 다리 추가로 시술 진행했습니다.


매번 뜯어내는 일반 왁싱으로 하다가 이번에는 특별히 레이저 시술로 결정 했습니다.


레이저 왁싱은 면도 후 + 레이저 시술을 진행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국내에서 얼굴 레이저 제모를 해서 큰 걱정은 없었습니다.


네 맞습니다. 그건 제 착각이었습니다.. 누구보다 고통을 즐기? 아니 잘 참는사람인데 시술할때 두번이나 아프다고 신음을 ㅎㅎㅎ

약은 쓴게 잘 듣는다고 생각하고 , 제모는 고통이 따라와야 효과가 좋다고 믿어서 참으려고 했는데 

특히 X 알쪽을 레이저로 지질때는 진짜 와~ 꽤나 아프더라고요^^;; 


소요시간은 약 30분 정도 걸렸고 , 모근을 뜯어내는게 아닌 태우는 제모다 보니깐 거뭇거뭇하게 보이고 , 며칠 지나니 금방 올라오네요 .자연스럽게 빠지게 놔두라고 하셨습니다 (아직 빠진 털들은 없는거 같습니다)


​왁싱 했지 제휴전에는 검색해서 1군쪽에 있는 왁싱샵을 두번정도 갔는데 , 비용차이는 어마어마 했습니다. 

역시 왁싱 했지 가 훨씬 저렴하죠!! ( 깔끔한 시설은 덤 )

지난 8월에는 조금은? 미숙한 ㄲ에서 걸려서 뜯어낼때 아프긴 했지만 이번에는 미모의 ㄲ이 섬세하게 시술해줬습니다!! 


아마 당분간 호치민 방문 할때마다 왁싱했지 는 매번 들를꺼 같습니다 . 썬라이즈 이용하신다면 접근성도 너무 좋습니다.

노스타워에서는 걸어 갈만하구요. 시티뷰에서도 그랩타면 10분도 안걸리니깐요.


회원님들 왁싱 두려워 하지 마시고 한번 도전해 보세요~ 브라질리언이 두려우시다면 겨드랑이나 다리부터 차근차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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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마덩석 10.09 23:13  
능력자...
미루님의 고통은 구독자에겐 의미없음...
왁싱해주는 ㄲ의 스킬을 글로라도 보고싶음...
아님 미친척하고 왁싱하는 모습을 올려주시던지...ㅋㅋㅋㅋㅋ
미루미루 작성자 10.09 23:15  
하 ㅎㅎㅎㅎ
차마 왁싱하는 장면은 못찍겠더라고요.
특히나 이번에는 너무 아파서 ㅠㅠ 핸드폰을 누를 틈도 없었습니다 ㅋ

왁싱받을때 ㄲ 이쁘다고 생각해본적은 없었는데 이번 ㄲ은 꽤나 이쁘장했습니다^^;
형님도 한번 받아보심이 ㅋ
해운대초롱이 10.09 23:27  
오ㅎㅎ 왁싱꽁이 이쁘다니 살짝 솔깃합니다ㅎㅎ
미루미루 작성자 10.09 23:31  
어차피 랜덤이니 ㅠㅠ 못만나실수도 있겠지만
마스크 넘어로 이쁨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시술 시작하면 얼굴 볼 틈이 ㅎㅎㅎ
해운대초롱이 10.09 23:37  
글죠ㅋㅋ 그럼에도 남자들은 어떻게든 찾아서 보는법이죠 ㅎㅎ
미루미루 작성자 10.09 23:39  
소중이가 성나서 창피? 했는데 ㅎㅎ 시술들어가니 아파서 바로 꼬무룩 해졌습니다^^;; 헤헤
차니퐈 10.09 23:33  
제 친구도 ㄲ 이쁘다고 했었습니다 ㅎㅎㅎ
미루미루 작성자 10.09 23:35  
같은 꽁이었을수도 있겠네요^^;;
구구 10.10  
즐기는자는 못이기는데.. 저는 쫄보라 왁싱크림으로 대~~~충 합니다ㅋ
미루미루 작성자 10.10  
저도 그전까지 겨드랑이랑 엉덩이 쪽은 크림으로 했었습니다 ㅋ

정기적 방벳을 위해 ( 아 맞다 왁싱할때 됐지 외치면서 발권 하고 있더라고요 ㅋㅋ)
지수사랑 10.10  
저도 마스크 너머로는 이뻐 보였습니다.
과사랑 10.10  
저와 느낌이 다른 후기 잘 봤습니다.ㅎㅎ
베르캄프 10.10  
저도 이번에 레이저 처음 해봤는데 불로 살을 지지는줄 알았습니다ㅠ
레이저도 꽤 아픈가 보네요 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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