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했지? 너두 어 나두.
불타는방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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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2
4월 첫여행에서 왁싱을 하려 했는데 대규모 정전사태로 하지못해 아쉬웠는지..
두번째 여행부터는 첫날 오픈 첫타임 예약~ㅎ
새벽 도착후 레탄통을 방문 후 황제먼저 들렸다 왔는데 황제에서 꽁과 반갑게 이야기하고 노느라 사진찍는걸 깜박해서 황제 후기는 패스~
전날 인천공항에서 꿀벌님한테 예약후 방문했는데 좀 일찍왔는지 열지않아 담배탐하는중 셔터 올라감.
사장님 오신후 가격 견적 뽑아보니 역시나 저렴해서 좋았습니다.
브라질리언, 다리전체, 겨드랑이 레이저시술. 30%할인 받아서 154만동.. 캬~~ 가격착합니다.
한국에선 남자 겨드랑이가격으로 브라질리언과 다리전체까지..ㅎㅎ
부위가 많다보니 시술시간이 2시간후 될줄 알았더니.. 웬걸~
여성분 두분이 들어 오시더라 방문을 걸어 잠그고.. 다 벗으세요~~ ^^;;
나를 알몸 만들고 배드에 눕히더니 좌.우에서 시술..
11시 30분쯤 끝나버렸네요.ㅎㅎ
얼마나 아프려나 궁금했는데 참을만했고 간혹가다 따~끔~ 하면서 좀 쌔게 느껴지는게 한번씩 있었습니다.
배렛나루가 저는 원래 얼마 없어서(두껍고 긴 털이 20~30가닥?) 시술하기에 돈이 아깝다 생각되어 안했는데 시술도 생각보다 빨리끝났겠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서비스로 해줄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흔쾌히 해주시네요~
시원하게 밀었더니 마음도 시원해 지네요~ ^^

문덕아재
베트공러버
과사랑
꿀벌
김창복




접또
안내면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