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 1번 이닷~~ㅎ
불타는방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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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2
동생이 먼저가서 줄서서 1번을 획득~~ 아싸~~
6시 30분에 오라는 소리듣고 동생은 1번 획득을 위해 흘린 땀을 싯어내고 꽃단장하러 감.
실장님 들어오셔서 7시5분부터 짜오방 시작 합니다. 이거저거 설명~
첫번째 우르르~ 동생아..고생했다 너가 1번픽 해라.ㅎ
선택과 집중의 시간..ㅋ 고민 끝에 초이스 후 반반시켜 놀고 먹고 물고 빨고..
사진도 몇장 찍어 놨는데..
어라.. 후기올릴 사진들 어디갔지?
102나와 코코에서 2차..
숙소와서 3차 달려~~
술 너무 먹었는지 사진보고 떠들고 웃다가 너희들 못생기게 찍힌거 골라서 지워~ 했는데..
후기 올리려고 아침에 보니 다 삭제하고 이거 남았다네요..
아~~ 짜증나.ㅋ
1번의 선택을 보여드리려 했으나 죄송하네요..
이 또한.. 저의 경험 부족으로 인한 사고?
다음 부턴 찍었던 사진 오픈하지 않아야 겠어요..ㅋ
정말 재미있거 불태웠던 첫날이었습니다.
두번째 날은 어딜 1번으로 가야하나..ㅎㅎㅎ
대구남자
5분대기
반쎄오

과사랑
꿀벌
자판기인생
폼생폼사





접또
안내면진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