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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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4
혼자 번호표받으러가고 친구들은 황제로 보냅니다
오기전에 검색하면서 황제는 아침마다 가자고하던놈들이라 ㅋ
물론 그렇지는 못했습니다 둘째날은 아일라 세째날은 기절 넷째날은 복귀라 ...
암튼 보내고 대기하고 번호표받고 그랩바이크타고 달려가는데
기사가 여자네요 ? 작고여린여자 ㅡ.ㅡ
제가 120키로인데 타는데 헉합니다 ...'저도 라이더라 나름
살살 앉아주는데 그러니 미안해서 몸을 밀착해야하는데
꽁지쪽에 살 걸터앉아 황제로 갑니다
내릴때도 헉 하길래 음 .. 미안하다고 얘기해주고
들어가니 카운터에 남자가 30분 대기하라는데
일행이있다고 얘기하고 안쪽을보니 씨씨티비에 누워있는 친구들이 보이고 베드도 남길래
저기 몇층이냐고 물어보고 남는 베드에서 기다리겠다고 올라갔죠
다들 좋다고 하하덕거리고있길래
옆에앉아 얘기좀하니 아가씨가 입에 손가락을대며 쉿! 이랍니다
옆에 사람있다고 ㅎㅎㅎ
입닫고 저도 담당이와서 면도하고 뭐를했는데 잘 기억이 ...
그러고 내려와 샴푸해주고 밟아주네요 봉잡고 ㅎㅎ 이게 아주 좋네요 좋아요
그리고 만져줍니다 다들 꽁냥꽁냥 신나하니 인솔자로서 보람을 느꼈습니다
그냥 조용히 정통맛사지도 좋지만
꽁냥거리며 농담하며 웃으며 떠들며 재밌게 리프레쉬하는 그런재미도 있네요
처음알았습니다 ㅋ
다들 아침에 일어나 황제를 갈만하더군요
11월에 가면 저도 꽁냥하러 다시 방문예정입니다 ~



민이민이
사하폴라리스

프라임
렌보

그레이브디거
산소

간지깨



안내면진거
하이볼원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