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대만족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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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발권은 해놓았고 내일 다낭가는데
왜? 호치민이 가고싶을까요?
모르겠습니다 이런 유흥을위한 여행이 처음이었어서
정신없는데 실내에서만 보내고 도시를 돌아다니지도 못한 해외여행이라니 ㅎㅎㅎ
암튼 그렇습니다
102에서 저는 썩 좋지않았지만 친구들은 만족했어서
원래계획은 착석식당 경험해보고 해산물거리가자
였는데 한놈이 가라를 가고싶다고 합니다
뭐 이차비용은 각자이니 술값은 비슷할거같아
의기투합하자마자 키스님에게 문의 드렸죠
기다리기싫어서 9시에 갈생각인데 어디가좋을까요 하니
키스님이 스카이가시죠?
바로 넵 !!!
4군 해산물거리로 이동해 옥뷰에 사람이많길래 입장
이것저것 주문하고 배불리먹었는데 8시 1시간 뭐하지하다가
가라게티를 102에서 못먹어서 스카이로 일단 갑니다
예약이름을 말하고 들어가니 사장님이
반겨주시네요 ㅎ 바로 쵸이스 가능하다고 하시고 친절히 안내를 해주십니다
5시에 순번받고 다른데서 시간때우고 7시에가는거 짜증나는데
이쁜꽁들 고르려는 노력이잖아요 근데
9시에 갔는데도 한번에 4명모두 착석 !
상태도 모두 좋습니다 ㅎㅎㅎ
이럴거면 뭐하러 그고생하나싶을정도로
4명모두 대만족
아오이유우ㅡ80%싱크 23살
모아나처럼 귀여워 죽겠는 21살
제파트너는 29인데 껌처럼 착붙어서 그제의 아픔을 다 메워줍니다
절보고 레이져를 쏘길래 좀 나이있어보여도 픽했더니 ㅎ 아주 대만족
또한명은 캄보디아라는데 몸매가 모델같아요 26살
게임도안하고 각자파트너를 안고 꼭 안고 완전밀착으로 빈틈없이 손바닥도 입술도 몸에 빈틈없이 밀착하고
술도 다 안먹고 아니 못먹고 얘기만하다가 아니 온몸으로 교감을 하다가 숙소로 옵니다 ㅎ
대기시간없이 오니까 느무느무 좋아요 ㅎ
게다가 맛잇는 후티유를 사온다고 합니다
돈준다니 자기가 사온다고 노점에서 포장하는 사진도 보내고 아침에도 잘하는데서
분팃느엉을 시켜놓네요 ㅎ
이주전 다낭에서 14군데나 후티유를 먹고다녔는데
포장해온게 훨 국물이 좋아요 ㅎㅎㅎ
이러니 현지인들과 먹는게 제일이지요
암튼 먹는중에 계속 손을 넣고 만지작거리니 그 맛있는 국물이 자꾸걸립니다
친구파트너도 계속 왜그런지 제 젖꼬지를 비비고 옹동이를 찌르고
아빠곰이라며 헤맑은 웃음을지어서
가슴을 움켜쥐며 물어봤져 4썸????
제팟은 ㅇㅋ하고 아오이유우 도 콜했는데 씹선비같은 친구가
안된다고 손을잡고 방으로 들어가더니 문을 광 닫아서
ㅎㅎㅎ 포기하고 둘이 혀를 엉키고있는데
문이 슥 열리더니 아오이유우가 손으로 또 제옹동이를 만지다 끌려가고 ㅋ
귀찮아서 문잠그고 집중합니다
온몸으로 반응을해주며 온몸을 빨아주고 서로 한시간은 물빨을한듯
어찌나 소리를 지르는지 손을로막으니 그걸 다 빨고있네요 ㅋ
역시 나쁜것만 오지는 않아요 아무것도 안된다는 그아이를 잘 보내닌
이런 성의있는 아이가 왔어요 감사하면서 잘 마무리하고 너무 맘에들어
다음주에 다낭가는데 같이갈래 물어보니 비행기표를 보면서 시간을 찾아보네요 ㅋ 이쁜거
얼마주면되냐니 2400을 달래서 짜게식었습니다 ㅡ.ㅡ 뱅기표사주고 호텔에재우고
맛있는거먹이고 하는데 이틀에 1600정도 생각했는데 쫌 과하다싶어 내일 얘기하자하고
제가 양압기를 끼고자는데 폭 안기길래 스윽 밀었습니다
어 이러는거아냐 둘다못자
오파 나싫어?
아니아니 너무 좋아죽겠는데 잠은 떨어져자는거야 팔저려못자 !
살짝 삐진듯해도 잠은 잘자야해서 ㅡ.ㅡ
6시쯤일어나 양치하고오니 슥 뱀처럼 안깁니다
오파 오파 옵 시끄러워서 혀를 밀어넣고 제것도 스르륵 밀어넣고 운동
어제도 오늘도 콘돔안하는데 인사이드 피니쉬만하지말라네요
원래 베트남여자가 좁나요?
다낭에서도 이아이도 손으로 쭈욱 잡아주듯이 좁아요 너무좋아미치겠습니다
ㅋ 하다 위로올라가더니 발사하고 오분은 비벼줍니다 이쁜것
분팃느엉을 시켰다고 먹자헤서
먹는데 아오이유우를보니 제 파트너가 쫌 많이
늙어보이기는 하네요 간호사라고하던데 12월까지하고 고향에간다던데
아오이유우는 아침에도 계속 장난을 ㅋ
얘를데려가고싶은데 친구는 지랄을하더군요
마누라도아닌데 뭐 그리 ㅋㅋㅋ
암튼 이렇게 잘보냈습니다
스카이 아주 좋아요 11월에도 9시에 스카이로 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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