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마지막은 황제에서
프린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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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20
조금 지났지만
이번 호치민 여행의 마지막은 황제에서 보내고 귀국하였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정신없이 짐을 싸고 정신 차려보니 9시
역시 귀국하는 날은 너무 아쉬움이 가득하고 집에 너무너무 가기 싫었지만
그래도 일을 해야 하는 몸으로서 어쩔수 없이 짐을 들고 체크아웃해봅니다.
그리고 바로 황제로 가는 그랩을 불러서 황제로 출발~
보통 아침시간에는 그래도 예약없어도 한자리쯤은 있기는 하지만 급하게 vip에 예약을 해봅니다.
예약하자마자 1분만에 도착!
카운터에서 계산하면서 물어봅니다. 포핸드 되요?
아 일요일이라 손님이 많아서 매니져들이 없다고 합니다.
아쉬움에 그냥 들어 가려고 하니 수습 매니져 있는데 해볼꺼냐고 물더군요
바로 오케이 했죠. 역시 매일같이 찾는 단골이다 보니 이런 기회도 오는 군요
올라가서 옷을 갈아입고 서비스를 받고 있으니 수습 매니져가 오네요
귀여운 매니져 였습니다.
서비스를 받아보니 아직 살짝 부족함이 느껴지기는 합니다. 그래도 상당히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좀 장난치고 놀고 싶었지만 옆쪽에 조용히 자는 분이 계셔서 저도 조용히 서비스만 받은게 좀 아쉽긴 했습니다.
그래도 서비스 잘 받고 따듯한 티를 달라고 해서 한잔 마시고 바로 공항으로 아쉬운 출발했습니다.
귀국은 항상 아쉽지만 그래도 마지막에 황제에서 서비스 받고 집에 가니 마음이 즐겁습니다.
다음에 또 언제 갈지 일정은 없지만 가게된다면 역시 시작과 마지막은 황제에서 하겠지요.
후
꿀벌
마덩석
프라임


유쉑

디어베이비
안내면진거
자판기인생


수누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