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차 ㅇㅇㅅㅅ 후기
경기남한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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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07
102 , ㅍㅌㅇ 를 거쳐 7일차는 ㅇㅇㅅㅅ를 경험하기위해 대낮부터 단백질및예열을 위해 홀로 밥선생서 청승좀 떨었죠...
이번 방벳에서의 ㅈㄱ 친구들과 계속해서 일정을 이어갑니다... 연락 왔어요 함께하자고... 키스님 ㅈㄱ 신청 넣어놨더니 자연스레 연결됬습니다...
예약후 오늘은 제가 먼저 1번이 궁금해 4시40여분? 도착해 1번 받았네여... 6시 40분 입실명 받고 아우님들과 입구서 따로 만나 근처 요기및 맥주한잔예열... 시간에 도착해 7시좀 넘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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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후기 보구서 대충은 알고있었는데... 초이스 살짝 다른느낌?? 102보는 2차 대부분 자신있게 됬다면 오아는 반반 복불복 오히려 꽁들의 내키는대로 역초이스?? 느낌? 초이스때 한잔 더 여부 묻는 부분에서 대부분 거절~ 1번이면 뭐합니까...ㅋ 근데 이게 알수없는 꽁들의심리랄까? 애들은 지나가고 당황스러웠죠... 이차저차 3명이서 초이스 마치고... 있는힘 다해 부어라마셔라놀구서 정산... 102랑 주대는 같은것 같은데 뭔가 더나온느낌...ㅎ
실제로 주대말고 여기서는 꽁들의 주접으로 웨이터 및 꽁 들 우리 멤버셋이 돌아가며 많이 뜯겼죠...ㅡㅡ
정산 뿜빠이후 102때와 다르게 나와서 한잔 더했어요...
뿜빠이후 각자 숙소로...ㄱㄱㄱ
두친구는 노스...저만 따로... 도보 10분... 꽁이 그랩택시 부르래요...ㅎ
102때 경험 해봤으니 저의숙소 뒷문 도둑출입강행... 젠장 잠겼네여...ㅡㅡ
그냥 당당하게 정문 출입... 보안아저씨가 뭐라뭐라 하던데 꽁이 또 뭐라뭐라 하고 엘베앞 왔는데 꽁이 하는말이 가서 10만동 쥐어주고와라... 대충 눈치까고 보안아저씨께 정중히 허리숙여 인사후 10만동 드리고 입실... 음 ... 또 한개 배움요...ㅎ
꽁과의 합체는 열심히 했으나... 제가 지고 ㅂㅅ 못함... 우짭니까 ㅎ
나보고 자래요 지는 못잔다고 유튜브봄... 그러다 대충 지도 쓰러져 자던데...말이나 말지...
이꽁도 5시 얘기하더만 ... 제가 설잠에 살짝 눈떠보니 6시넘어가는중 ㅎ 그대로 누워있는꽁...
살짝 틀어 ㅅㄱ에 손... ㅋㄷ 꺼내더니 ㅂㅂ 하래요...
모닝 ㅆ 시작~ 102때 ㄲ이나 이애나 서비스 없는건 쌤쌤... 뻔한것들 ...빨리하라고...ㅡㅡ
밤에 힘들게 피스톤질만하구 ㅂㅅ는 못했응께... ㅂㅅ에 초집중... 마무리 하고...
요꽁이 자꾸 돈을 더말하는거에요... 가게서 알고 왔는데도 말이져...
큰형님 한장을 계속 요구... 왔다갔다 몇번 얘기하다... 에라이~ 그냥 줘버렸어요... 뭐 가게 매니져테 아니면 어떤 관계자테 이아침에 이런걸로 말하기도 글코...ㅎ 이런게 글에서 보았던 내상의 일종일지도... 내가 호구상?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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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는 없는데... ㅇㄲ는 좋은걸로 그냥 퉁칩니다...
요 ㄴ ㅛ ㄴ 카톡으로 도착했다 지 뭐먹는사진... 이것저것 보내더니... 좀아까 오늘 지랑 만나고 싶냐구... ㅋ 확실히 호구라 판단했나봄...ㅡㅡ
내일 출국이니까 오늘 잘쉬고 돌아갈꺼라고 했네여...
점심 밥선생서 라면에밥 숙소 세탁기돌리고 기어나와 소금커피...
뭐하죠...
내일 낮 12시 비행기입니다... ㅡㅡ;;;

해운대초롱이
꿀벌
호하다
인천공항
첨처럼
안싸이로이

바티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