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했던 1월 정모 후기입니다~
페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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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8
베트남에 자주왔지만 정모 일정과 맞지않아 자주 참여하지 못하다가
이번에는 운좋게 1/24일에 진행하게 되어 오랜만에 정모에 참석했습니다.
사실 지금에서야 말하지만 저는 파타야가 재밌긴 하지만 원래는 크게 선호하지는 않았습니다 ㅋㅋ 관상만 보며 초이스를 하는스타일이라
생각보다 땡기진 않더라고요 그래서 고민좀 하다가 신청해서 거의 막판에 합류 이번에는 파타야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된 계기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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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에서 케어를 받고 3시30분에 안남에 합류!
간단히 인사를 나눈두 바로 파타야로 ㄱㄱ합니다.
초이스이전 간단하게 자기소개후 초이스 순서 카드를 뽑습니다 ㅋㅋ 예전에는 전투초이스였는데 어느순간 바꼈네요
파타야에서의 1번이, ㅎㄱㄹ에서는 꼴번이 되고 반대로 파타야에서의 꼴번이 ㅎㄱㄹ에서 1번이 되는 방식입니다.
저는 어차피 파타야에서 순번은 의미없다고 생각하여 뒷번호를 원했는데 10번이 걸렸습니다 ㅋㅋ 출발 아주좋네요
그리고 한 20명쯤 ㄲㄱㅇ들이 들어오는데 기대안했는데 생각보다 괜찮네요? 4개월전에 왔을때는 쉽지않았는데 이번에는 정모라 그런지
꽤 괜찮았습니다 근데 예전에 제가 뽑았던 파트너가 보이네요? 얼굴은 살짝 턱이 나왔지만 언뜻보면 이쁘고 무엇보다도 몸이 아주 이쁩니다
저는 제가 10번이니까 당연히 뽑일줄 알았는데 제 순서까지 안뽑히네요?? 저는 뉴페를 좋아하지만 파트너의 야들야들한 몸이 생각이 나서
과거에 봤던 꽁들 선택합니다!
초이스가 끝난후 방은 두방으로 나뉘어서 놀기 시작합니다.
당연히 all tal로 진행하였고 광란의 파티 그 자체였습니다 ㅋㅋ (애들이 싫어할까봐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ㅜㅜ 사진은 키스님 후기 참고를...)
저는 남자몸 보는것을 극혐하기 때문에 저 또한 윗통을 벗지않는데 꽁이 그냥 다 벗깁니다... 살짝 부끄러워 하며 근처를 보니
다른 회원님들도 전부 벗으셨네요 ㅋㅋㅋㅋ
파타야 가면 꽁들이 맥주를 계속 먹여서 쉴 타이밍이 업습니다 ㅋㅋㅋ 처음에 장난으로 원샷하라고 했다가 제가 잔을 들기만 하면 애들이 원샷하라고 돌아가면서 공격하네요... 덕분에 화장실 10번은 갔습니다 ㅋㅋ
이렇게 물고 빨고 쑤시고(?) 하다보니 어느새 6시입니다 ㄷㄷ
파타야는 와꾸파인 저로서 자주 찾는곳은 아니었지만 여꿈파워가 확실히 느껴진게 정모한다고 하니 뚱뚱한 애들 다 빼고 들어온것 같습니다.
파타야 가보고 싶으신 분들은 정모에 꼭 참석해보시길 바래요 ㅋㅋㅋ ㅎㄱㄹ로 인해 낮아진 눈을 생각하면 충분히 고를만 하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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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망의 2차 장소는 황제VIP바로 옆에있는 ㅇㅌ ㄱㄹㅇㅋ입니다
원래 제가 4번인데 한 회원님의 양보로(?) 1번 초이스 시작입니다!!!
그리고 또각또각.... 수많은 꽁들이 들어옵니다...........
너무 길어지면 루즈하니 여기서 한번 끊어갑니다
2차후기는 2부에 올리겠습니다 ㅋㅋㅋ

좀비


레인
인천공항
꿀벌



무온지


나이스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