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했던 4월 정모후기입니다.
페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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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
최근 방벳 기간중 정모일정에 맞추기가 쉽지 않았지만
다행히도 이번 정모때 운좋게 맞아떨어져서 참가했습니다.
아침에 황제갔다가 베테랑에서 배좀 채우고 3시30분까지 안남에서 모여 가볍게 커피한잔하고 바로 파타야로 출발합니다.
파타야는 처음갔을때는 진짜 충격적인 비쥬얼이었지만...갈수록 와꾸가 좋아지는게 느껴지는 곳입니다. ㅋㅋ
이번에도 여느때와같이 카드로 순번을 정합니다!
서로의 니즈를 위해 카드를 바꾸고 바꾸다보니 제가 1번이네요?ㅋㅋㅋ 짤수 홀수로 방이 나눠지는 데다가 파타야에서는
순번이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여 같이 온 회원님과 같은 방에서 놀기위해1번을 다른 회원분께 양보했습니다
근데... 초이스라인에 진짜 제 스타일인 애가 한명 보이네요!!! 하지만 1번뽑으신 회원님께서 바로 get!
조금 아쉬웠습니다 ㅋㅋ 그때 뽑으신분 후기부탁드려요!
저는 6번으로 바꿨고 남은애들중에 그나마 괜찮아 보이는 친구 골라봅니다 완전 제스타일은 아니지만
좀 어리고 탱탱하고 슬림한 친구였네요
초이스가 다 끝난이후 이제는 방이 나뉘어집니다.
파타야는 다른거 필요없죠? ㅇㅌ로 시작해서 대화도 필요없습니다 그냥 물고빨고 만지고 마시고 놀면됩니다
처음 시작할때 꽁들한테 조금 깐족거렸더니 애들이 맥주 오지게 먹입니다
진심 맥주먹다가 토할뻔 했네요 ㅋㅋㅋㅋ
그래도 계속 물고 빨고 하다보니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밤에 쓰기위해 필름하나 복용했는데
파타야에 있는 내내 소중이가 죽질 않았습니다
ㅇㅌ인 상태로 계속 비벼되니 바지가 남아나질 않네요 ㅋㅋㅋㅋ 파타야갈때는 검정색 바지는 입으면 안될듯 합니다 ㅋㅋ
애들이 제 바지도 여러번 벗겼는데, 다행히 그때 사진 찍으신 분은 없어서 박제는 안됐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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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2차로 이동합니다.
2차는 원투 ㄱㄹㅇㅋ!!! 원투는 이틀전에도 갔었는데 또 방문하네요 ㅋㅋ
이번에는 초이스 순번 5번입니다. 딱 적당하네요 제가 1번도 해봤는데 꽁 앉혀놓고도 괜히 뒤에 이쁜애 있는지 쳐다보다가
파트너 꽁이 열받아서 나가버렸던 기억이 있어서 차라리 중간이나 뒷번호가 속이 편합니다.
ㅎㄱㄹ도 초이스는 동일하게 번호표 뽑은대로 진행을 하고, 양쪽 방으로 나뉘어서 들어오는데
한텀당 한명씩만 초이스 가능합니다 ㅋㅋㅋㅋ
키스님께서 "페드리님만 잘 뽑으면 된다" 라고 하시네요 그도 그럴만한게 매번 정모때마다
이것저것 따지다가 초이스를 제대로 못헀습니다 ㅋㅋㅋㅋ
꽁들이 2개의 조로 나뉘어서 들어왔고
딱 맘에드는 꽁이 한명 보이네요!!! 1번 순번이었던 삼성헬퍼님께서 골랐는데 제가 못골라서 아쉬웠습니다 ㅋㅋ
근데 어느순간 보니까 나중에는 꽁이 바껴있더라고요 ㅋㅋㅋ
저는 1차 초이스는 패스~ 2차 초이스로 가는데 진짜 딱 제 스타일인 꽁이 눈에 바로 보입니다.
딱봐도 어리고 슬림하고 단정한 복장의 누가봐도 한잔 더 안할 것 같은 꽁이 눈에 들어오네요 아무도 안뽑길래 제가 바로 get
키스님 왈 " 얘 한잔 더 안하는거 아시죠?"
페드리: 네 압니다
홀밤인게 너무 아쉽지만 어쩌겠습니까 이쁜애랑 놀아야 텐션이 안살아 나는데요 ㅠㅠ
근데 뽑자마자 꽁이 하는말 " 나 오빠 알아"
자세히보니 지난번에 봤던 꽁이네요 ㅋㅋ 그때도 룸 안에서만 즐겁게 놀았던 기억이 났습니다
3룸을 혼자 써야하는게 아쉽지만 그래도 룸 안에서의 텐션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라 그 꽁이랑 놉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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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하게 소주가 들어오는데 벌써 무섭습니다 ㅋㅋㅋㅋㅋ
2차 ㅎㅇㄱㄹ 정모때는 보통 제가 항상 타겟이었는데
이번에는 키스님이 타켓이 되어주신 덕분에(?) 술을 생각보다 덜 먹어서 다행이었습니다 ㅋㅋ
안나가는 꽁이지만 나름 잘 맞춰주는 꽁이고 아주 재밌게 놀았습니다 ㅋㅋㅋㅋ
빈타이짓 해도 빼는것 같으면서도 은근히 잘받아주고요 ㅋㅋㅋ
다른 회원분이 "혹시 미성년자 아니예요?" 라고 여쭤보실 정도로 어려보이는 꽁이었는데 뭔가 죄를 지은 기분이었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숙소에서 그냥 자려고 했는데, 다른 회원님 집에서 파트너없이 간단하게 한잔 더 하고
혼자서 쓰리룸가서 침대꽁과 편안하게 잤습니다
꽁이라는 공통분모가 있기 때문에 남자들끼리 마셔도 호치민에서 마시면 즐겁네요 ㅋㅋㅋ
사실 회원님들 ㄲ들이 친구들 불러주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따라간겁니다 ㅋㅋㅋㅋ
정모때는 파타야든 ㅎㅇㄱㄹㅇㅋ든 평소보다 꽁들의 퀄리티도 더 좋고
술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부담없이 소주를 마음껏 마실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ㅋㅋㅋ
꽁팁 제외하고 1차 100만동 2차 150만동정도 나왔던것 같습니다
정모 참석할까 말까 고민이신 분들, 파타야 혼자가기에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꼭 한번 참석해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백마
아이다호
산소

투투
아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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