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 1차의 첫 번째 후기
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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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5
정모 후기를 기다리시는 분들을 위해
아마도 역사상 가장 빨리 후기를 올리기 시작합니다.
어제 저녁에 카톡방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나서 키스님의 메시지가 날아왔습니다.
정시에 아래 사진으로 모이라는 것입니다
3시 20분에 정해진 장소로 모였습니다.
제가 참석해 본 것 중에서는 참가자가 가장 적당한 12명이었습니다.
차 하나에 올라타니 오붓한 분위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어젯밤에 찍은 사진입니다. 보스 앞을 지나가면서 오늘 정모 장소가 어디일지 궁금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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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그냥 통과하는 걸 보니 오늘 정모장소는 보스가 아닌 것이 분명합니다.
여꿈카페의 성지 파타야가 오늘의 정모 장소입니다.
이제 2차 장소에 도착해서 후기 올리기를 중지합니다.


후리얏차
아아
에얼리
인천공항

심심이
하이체크
아콤
윈터스
꿀벌



얼음남자



안내면진거
바티칸
그레이브디거



아리스타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