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9일 정모2차 후기입니다
반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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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31
제가 신청이 늦었어서
1차 정모는 참석하지 못하고 2차 정모에 참석했습니다
1차정모 하신분들 11분(?) 2차 정모인원 8분 해서 방 2개로 잡고
시작전 모여서 간단하게 인사했습니다
운영진 분들 장교님들 실제로는 다 처음 뵙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ㅎㅎ
시간이 되어 초이스 시간이 됬는데
원래 제가 눈이 없는건지 ㅈㄱ때 만난 ㄲ이 너무 괜찮았던건디 1차에서는 선택할 ㄲ 이없더라구요
그래서 2차로 들어왔을때 한명 골랐는데 잘못된 선택의 시작 이었던거 같네요ㅠㅠ
작고 귀엽고 해서 고르긴 했는데
너무 조용조용하고 말도 없고 하네요..
그래도 게임할때는 조금활발해 지는가 싶더니 다른분들 ㄲ과 비교해봤을때 너무 텐션 떨어지니 저도 쉽지 않았습니다..
회원 8분과 ㄲ 8명총 16명이상이 업다운게임을 하려고 하니 뭔가 어수선하고 다 모이지 못하는 느낌이었지만
다른회원님들 ㄲ들 덕분에 그래도 즐겁게 놀았던거 같네요..
시간이 끝나고 다들 인사하고 저는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한국 돌아가야해서 짐을 좀 싸야해서 숙소로 돌아와 정리하고 ㄲ을 기다렸습니다
ㄲ이 숙소로 돌아와서 1차전 치를 때까지는 괜찮았습니다
근데 ㄲ이 ㅋㄷ을 2개 있는데 이걸 1차전에 다썼다고 앞으로 더 못하겠다고 합니다
감기가 걸려 입으로도 못해준다고 합니다
알았다고 끌어안고 자려고 하니 감기걸려 몸에 열난다고 안된다고 합니다
그럼 돈줄테니 집에 가라고 하니 여기서자고 가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한침대에서 아무일 없이 서로 핸드폰만 보다가 잠이 들었고
알람으로 일어나니 저에게 ㅂㅂ 할거냐고 물어봅니다
ㄴㅋ인데 괜찮냐 물어보니 당황해 하며 안된다고 합니다
그럼 입으로 물만빼주고 가라 했는데 목아프다고 안된다합니다
그냥 알았다고 하고 돈 올려놓을테니까 양심껏 갖고가라했더니 양심 없이 그냥 다 갖고가면서 번역기로 미안해만 보여주고 있네요
그러고는 새벽 6시에 보내줬습니다
제가 ㄱㄹㅇㅋ에서도 바꿀수있는 타이밍을 잘몰랐고 2차가기로 했는데 홀밤은 할수 없으니 마지막에 그냥 싫다고 할수도업고
여꿈 정모로 선택해서 데리고 간 ㄲ인데 그냥 화내며 내쫓기도 애매해서 결국 돈은 돈대로 쓰고 시간만보냈네요
가끔 후기에 올라오는 ㄴㅅ이 이런거였나봅니다
그래도 여꿈에서 좋은분들도 많이 마나뵈었고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또 많은것을 배운 정모였습니다
모든분들 수고하셨고 감사했습니다..
좋은선택은
산소
꽃등심
리베라토
까망코

베르캄프

민이민이
로이


동태탕



뒷발차기




인애초로
슬라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