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꿈 정모 후기 1차 파타야
몰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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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30
여꿈 8월 정모 후기 짧게 남겨 봅니다.
후기 쓸 시간이 많지 않네요.
3시 30분에 선라이즈에 모여서 파타야로 출발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키스님과 탕롱님 두 분 스텝분들과 회원 9명등
총 11명이었던거 같습니다. 기억이 가물가물....
1차는 파타야 가라오케였습니다.
카드로 순번을 정해서 짜오방을 했는데 제가 꼴등에 걸렸네요.
10번을 뽑았습니다....
사실 저는 저녁에 윤아를 만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어차피 꽁을 픽하는게 큰 의미는 없어서
마지막 번호 걸려도 크게 아쉽지 않았네요.
더구나 파타야는 어차피 안나가는 곳이라...
오히려 2차 보충대에서 제가 1순번으로 픽할 수 있게 되었네요.
파타야 수질이 생각보다는 나쁘지 않았어요.
벗가라라 완전히 상태 심각한 친구들만 있을 줄 알았는데
제법 괜찮은 친구들이 여럿 보이더라고요.
와꾸 괜찮고 잘 노는 애들이 서너 명 정도 있더라고요.
일단 파악 끝났으니 다음에 오면 그 친구들 중 하나 픽해서 놀면 되겠네요
물론 저는 마지막 초이스였기 때문에 그 친구들은 이미 앞에서 다른 분들 파트너로 고고고...
남은 친구들 중에 얼굴 안 따지고 제일 슬림한 친구 골랐어요.
그런데 이게 저의 실수였습니다.
제가 이런 실수를 하다니...
정면에서 봤을 때 날씬해서 초이스 했는데 옆에서 보니까 배가 볼록하네요
어두운 조명과 정면이라는 적절한 위치로 저의 눈을 속인 꽁이었네요.
마인드도 제일 별로였던 것 같고...
얼굴도 안 보고 골랐기 때문에 와꾸도 별로...
제가 윤아랑 전투 해야 되는 관계로
최대한 술을 자제했는데 그게 오히려 독이 됐네요.
제가 술을 많이 안 마시는 걸 보고
다른 분들 파트너 꽁들이 돌아가며 저를 공격했어요.
그래서 결국 안 먹으려고 빼다가 여러 잔 얻어 마셨네요.
특히 탕롱님 파트너 꽁 텐션 좋은데 저를 계속 술 먹임....ㅠㅠ
역시 파타야... 텐션 좋게 잘 놀았습니다...
떡에 대한 아쉬움만 떨쳐내고 즐겁게 놀러 간다면
아주 저렴하게 재미있게 싸게 놀 수 있는 곳인 거 같네요.
파타야 와꾸 수질은 예전 한가라 기본 수준 이상은 나오는 거 같아요.
1술 인당 120만 동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파트너 팁 100만 동은 각자 꽁에게 별도로 지급했어요
예전 한가라 기본 수질이라고 표현한게...
제가 마지막으로 한가라 가 본게 한 1년 전 되거든요 그것도 더 된 거 같네...
그때를 기본으로 설정한 거고요...
어제 보충대 가본 거로는 수질이 아주 좋네요.
어제 보충대 수질은 제가 다녀본 한가라보다는 훨씬 좋았어요.
이 정도면 보충대 가 볼 만하네요.
손님들이 몰리는 이유가 있어요.
정모 2차 후기는 다음에 올릴게요 이제 비행기 타야 해요


꿀벌
하앍당나귀

까망코
인천공항
좋은선택은


안녕


송도장형
워킹데드
야무진남자
마틴에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