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6일 정모 긴 후기
민이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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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8
안녕하세요.
민이민이입니다. ^^
짧은 연휴 끝 후유증은 없으신가요?
저도 귀국하고 지금 회사에 있어서 매우 피곤하지만, 이번주 토요일 또 떠날 생각 하니,
ㅅㅈㅇ가 들썩들썩 거립니다. ^^ ㅋㅋ
여꿈 정모는 3번째 참석 했지만,
이번 정모도 너무너무 X 100 즐거웠습니다.
3시 20분에 만나서, 스탭님들이 준비한,
파타야 급행 특급벤을 타고, 8명 출발 합니다.
나중에 한 가라에서 8명이 더 합류 한다고 하더군요.
파타야에 도착한 후.
첫 작년 연말 정모때 만나, 몇번 파타야에서 놀았던 꽁을 입구에서 만납니다.
왜 자기한테 연락 안했냐고 저한테 따지더군요.
저는 미소로 화답 하였습니다.
그리고 짜오방 시작!!
제가 순번이 5번째라서, 그 꽁이 픽 될까봐 조마조마.
이 꽁은 마인드가 좋터군요. ㅋㅋ
다행이 제 차례까지 아무 회원분들도 픽 안하더군요. ^_^
역시 제눈이 쫌 특별한 것 같았습니다.
파트너가 옆에 앉고, 못 하이 바 요를 외치고!!
다 같이 한잔 했습니다.
키스님도 잘 아는 유명한 ㄲ 이더라구요.
여기저기 올라타고, 정말 잘한다고 하더라구요.^^
제 눈치를 봐서 그런지? 오늘은 막 다른데 올라타고 그러진 않았습니다. ㅋㅋㅋ
전에 지인하고 갔을때는 진짜 장난 아니였거든요.. ㅋㅋㅋ
ㅅㅇ가 지금보다 훨씬 쌧었습니다. ㅋㅋ
ㅍㅌ 입은 상태에서 거의 들어 갈듯 말듯 했었는데...
끝나고 나니, ㅍㅌ가 흠뻑 젖어 있더군요?
이건 나의 것인가? 꽁의 것인가?
긴가 민가 하더라구요. ㅋㅋ
좋았던 기억이 많은, 물 많아 파타야 꽁입니다. ^^
그리고, 예전에 비해서,
확실히 꽁들 텐션도 업된것이 느껴집니다.
첫 정모때 비하면, ㅇㄲ가 지금보다 이쁩니다.
제 기준에는 한가라 보다 더 괜찮은거 같아요.
옷이 야시시해서 더 그런거 같네요. ㅋㅋ
그리고 갠적으로 이번정모에는 다들 하위탈의는 안하셔서 좋았습니다. ㅋㅋ
농담이구요. ^^
마시고, 흔들어 재끼고, 한 뒤에,
우리는 여꿈 전용 픽업벤에, 마시고 흔들다고, 무거워진 몸을 실습니다.
102로 이동.
가라게티를 한그릇 했습니다.
저는 라면 매니아라서,
먹어보니 짜파는 아닌데, 정말 맛있었어요.
얇은 면빨이...
아마 벳남에서 파는 오뚜기 진짜장라면 이 아닐까?
추측합니다.
이제 2차 합류하신 회원분 8명과 함께 합니다.
총 16명이서 짜오방을 가집니다.
카드로 순번을 뽑고, 짜오를 기다립니다.
두근두근!!
첫번째 짜오방이, 들어옵니다.
헛...
전에 놀았던 파트너들이 들어옵니다.
혹시나 다른 분이 픽해서, 같이 놀면, 조금 불편할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도 안 고르시더라구요.
역시 제 눈이 특이 한 것 같습니다. ^^;;
저는 첫번째조는 크게 없어서, 패스하고, 두번째조 짜오방을 했습니다.
한 눈에 딱 들어오더군요.
재로 맘속으로 정하고,
이번엔 뒷번부터, 픽을 한다고 합니다.
다들 픽을 하시고,
하지만 6번분 저의 바로 앞순번 분께서 픽을 ㅠㅠㅠㅠㅠㅠㅠㅠ (참고로 저는 5번입니다.)
어떤분이 탄성이 나왔다고 하는데, 그게 바로 저입니다. ㅋㅋㅋ
하...
![]()
그 꽁만 본 상태라 당장 선택할려니, 없더라구요. ㅜㅜ
꽁이 없어서, 그나마 눈에 들어오는 꽁을 선택 했습니다.
이제 마지막 최종 선택시간.
시간이 흐릅니다. 갑자기 제가 머뭇머뭇거리니, 픽했던 꽁이 밖으로 나가 버립니다.??
키스님도 쫌 당황 하신거 같았어요.
하지만, 제일 눈에 들어왔던 꽁은, 어떤 회원분인지 모르겠지만, 택을 안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줍줍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초이스가 끊나고, 가라오케 국민게임 업 다운 을 시작 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바카라 게임..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니, 너무 잼있고, 즐겁습니다. ㅎㅎㅎ
다들 텐션 UP 되었습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의리 게임. 여기서 진짜 술 많이 마신거 같아요.
그리고 우리 회원님들 다들 의리가 의리의리 하시네요.
술을 다들 잘 드시더라구요. ^^
꽁들도 분위기도 좋고, 술 잘 마시고 아주 즐거웠습니다.
이어지는 키스님이 소개하신 주사위 게임.
이거 담에 꼭 해보세요. ^^
소주잔에 주사위를 넣어서 왕이 숫자를 부르면,
잔을 흔들어 그 숫자가 나오면 일어나는 게임인데, 마지막에 일어나시는 분이 술을 마시는 게임입니다.
다들 일어났는데, 마지막에 초초하게 잔을 흔드시는 모습을 보면, 정말 즐겁습니다. ^^
그렇게 다들 서서히 자리가 마무리 되고,
우리는 전용픽벤 으로 숙소가실 분들은 가시고, 한잔 더 하실분은 비아셋으로 이동합니다.
안주를 시켰는데, 안주 양이 엄청 많더라구요. ㅋㅋ
아마 꽁들이 많이 시킨거 같았습니다.
마지막에, 제가 소금님한테, 혹시 유부남이세요?
말씀 드린거 같은데... 너무 온화해 보이셔서 물어본거지, 다른 의도는 없습니다.
저도 술이 마지막에 쫌 취했는데... 실수 한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하고, 만나 뵙게 되어서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인사는 다 못 드렸지만, 다들 매너 좋으시고,
함께한 소중한 시간들. 감사합니다.
다음 정모때나, ㅈㄱ때 만나시면, 더 많은 대화 나눴음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자리 마련해 준 여꿈 스탭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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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셋에서 ㅍㅌㄴ를 기다리는 회원분들의 모습 입니다.
정모 후기 글 열심히 적었습니다. 보시면 소중한 댓글 한번씩 부탁 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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